시민의 복지상상이 현실이 되는 실천적 소통의 장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공공위원장 김희정, 민간부위원장 김추환)은 2월 10일, 올해 첫 특화사업으로 관내 저소득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달달 설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설 꾸러미 전달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전하고자 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됐다.
협의체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는 떡국, 곰탕, 강정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되었으며, 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황성동 달달복지단은 올해 상반기동안 ‘달달 설 꾸러미 전달’을 시작으로 ‘달달 경로당 효꾸러미’ 등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한 계획이다.
김추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앞으로도 달달복지단과 함께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황성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 출처 : 경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