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복지상상이 현실이 되는 실천적 소통의 장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상문, 민간위원장 정용하)는
2026년 5월 12일(화)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고 “착한가게”」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지정된 착한가게는 산소품은 농원, 진미참기름, 맥시칸치킨, 왕림탕이다.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 착한가정, 개인기부 등 연합모금으로 마련된 사업비를 바탕으로 지역 복지수요에 맞춘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기반찬지원, 청소년 외식 지원, 독거노인 김장김치 지원 등 여러 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정용하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마음과 적극적인 참여가 모여 지역사회 곳곳에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널리 확산시켜 더욱 따뜻한 황오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문 공공위원장은 “우리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기부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따뜻한 손길들이 계속 이어져 황오동이 더욱 활기찬 공동체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출처 : 경주시 >